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탈 때,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떼고도 진짜 이득인지 확인해 보세요.
유지할 때의 남은 이자와 갈아탈 때의 총비용을 1원 단위까지 비교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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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대출 계산기 사용법
본 대환대출(대출 갈아타기) 계산기는 현재 이용 중인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로운 대출로 갈아탈 때, 단순한 이자율의 차이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 해지에 따른 ‘중도상환수수료’와 신규 대출 실행 시 발생하는 ‘인지세 및 부대비용’을 모두 합산하여 실제 발생할 금융 손익을 1원 단위까지 정밀하게 비교 분석해 주는 개인 재무 도구입니다.
기존 대출을 그대로 유지할 때 낼 잔여 이자와, 갈아탈 때 발생하는 총비용(새 이자+위약금+부대비용)을 양팔 저울처럼 대조하여 대환대출의 실질적인 경제적 실익을 명확히 판별해 드립니다.
1. 입력 항목 가이드 및 설정 방법
정확한 손익 분기점 산출을 위해, 금융사 앱의 대출 계좌 조회 화면을 참고하여 좌우 패널의 항목을 기입해 주십시오.
1.1. 현재 보유 중인 대출 (기존 대출 조건)
- 남은 대출 원금 및 상환 개월 수: 현재 시점에서 앞으로 갚아야 할 순수 원금 잔액과 남은 납부 기간을 기입합니다.
- 현재 적용 금리: 현재 대출에 적용받고 있는 연간 이자율(%)입니다.
- 중도상환 수수료율: 약정 만기일 이전에 대출금을 상환할 경우 금융사에 지불해야 하는 위약금 성격의 요율입니다. 대출 약정서상에 명시되어 있으며, 보통 1~2% 내외로 부과됩니다. (만기 시점이 가까워져 면제 대상이 된 경우 ‘0’을 입력하십시오.)
1.2. 새로 갈아탈 대출 (신규 대출 조건)
- 새로운 상환 개월 수 및 예상 금리: 새롭게 약정하고자 하는 대출 상품의 상환 기간과 안내받은 적용 예상 금리(%)입니다.
- 인지세 등 부대비용: 신규 대출 실행 시 인지세, 보증료, 국민주택채권 매입비 등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다면 그 총액을 기입합니다. (신용대출 등 부대비용이 전혀 없는 경우 ‘0’으로 두십시오.)
2. 계산 로직 및 분석 결과 해석
조건을 기입하신 후 [대환대출 유불리 분석하기] 버튼을 누르시면, 금융사 명세서 수준의 세부 손익 결과가 제공되도록 합니다.
2.1. 유지 비용 vs 대환 비용 대조 (상단 카드)
- 기존 대출 유지 시 (잔여 이자): 대환하지 않고 만기까지 상환할 때 추가로 납부해야 할 ‘순수 이자 총액’과 매월 납부액을 보여줍니다.
- 새 대출 갈아탈 시 (이자+비용): 신규 대출의 총이자, 기존 대출 상환 시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, 그리고 신규 대출 부대비용을 모두 합산한 ‘총 발생 비용’을 산출합니다.
2.2. 최종 이익/손실 판별 (하이라이트)
- 양측의 비용을 엄격하게 대조하여 대환대출의 유불리를 시스템이 최종 판단합니다.
- 갈아타는 것이 금전적으로 유리하다면 파란색(최종 이익 – 대환 추천)으로 순수 절감액을 표기하며, 배보다 배꼽이 커서 갈아타는 것이 오히려 손해라면 붉은색(최종 손실 – 유지 추천)으로 표기하여 직관적인 의사결정을 돕습니다.
3. 계산기 이용 시 유의 및 면책사항
- 원리금균등상환 방식 전제: 본 계산기의 결과는 일반적인 신용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는 ‘원리금균등상환’ 방식을 기본 전제로 산출됩니다. 만기일시상환 등 상환 방식이 다를 경우 실제 발생하는 이자액과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- 신용점수 및 DSR 변동 유의: 대환대출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신용점수가 하락하거나, 현재의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규제에 따라 원하는 한도만큼 대출이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본 계산 결과는 경제적 실익을 따지는 1차적 지표로만 활용하시고, 실제 실행 전 해당 금융사에 최종 한도와 금리를 반드시 확정받으시길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