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지의 활용 가치와 건축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를 계산합니다.
대지면적과 건축면적, 연면적을 입력하여 정확한 한도를 확인하세요.
토지 가치 진단 리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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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폐율 (건물 넓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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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면적 ÷ 대지면적
용적률 (건물 높이/층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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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상 연면적 ÷ 대지면적
남은 마당(공지) 넓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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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지면적 – 건축면적
건폐율·용적률 계산기 사용법
본 건폐율·용적률 계산기는 토지의 개발 가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건축법상 두 가지 지표인 ‘건폐율’과 ‘용적률’을 정밀하게 산출해 주는 부동산 및 건축 기획 시뮬레이션 도구입니다.
복잡한 면적 단위를 고민할 필요 없이 제곱미터(㎡)를 입력하면 전통적인 넓이 단위인 평(坪) 수로 실시간 환산해 주며, 대지면적 대비 건물의 수평적 넓이와 수직적 밀도를 동시에 분석하여 해당 토지의 최적 활용 방안을 수립하는 데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
1. 입력 항목 가이드 및 건축법 기준
정확한 비율 산출을 위해 건축물대장이나 건축 설계 개요를 참고하여 아래 세 가지 면적을 제곱미터(㎡) 단위로 기입해 주십시오. (입력 시 하단에 약 ○평으로 자동 환산되어 표시됩니다.)
1.1. 대지면적
- 의미: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허가된 땅의 전체 수평 투영 면적입니다.
- 입력 유의사항: 토지대장 상의 전체 면적이 아니라, 도로 후퇴선 등으로 인해 건축이 불가능한 면적을 제외한 ‘실제 건축 가능 대지면적’을 입력하셔야 정확한 결과가 도출됩니다.
1.2. 건축면적 (건폐율 산정용)
- 의미: 건물의 1층(외벽의 중심선 기준)이 땅을 덮고 있는 바닥 면적입니다. 하늘에서 땅을 내려다보았을 때 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을 뜻합니다.
1.3. 지상 연면적 (용적률 산정용)
- 의미: 건물 각 층의 바닥면적을 모두 합친 총면적 중에서, 용적률 산정 시 제외되는 면적을 뺀 값입니다.
- 제외 대상 (매우 중요): 지하층 면적, 지상층의 주차장 용도 면적, 피난안전구역 등은 용적률 계산을 위한 연면적에서 법적으로 제외됩니다. 본 칸에는 이들을 제외한 순수 지상층 바닥면적의 합계를 입력해 주십시오.
2. 계산 로직 및 분석 결과 해석
면적을 모두 기입하신 후 [비율 계산하기] 버튼을 누르시면, 건축 법령 기준에 맞춘 상세한 토지 가치 분석 결과가 제공됩니다.
2.1. 건축 규모 산출 요약 (메인 카드)
- 건폐율 (건물 넓이): [건축면적 ÷ 대지면적 × 100] 공식을 통해 산출된 비율입니다. 이 수치가 높을수록 남는 땅 없이 건물을 넓게 지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.
- 용적률 (건물 높이/층수): [지상 연면적 ÷ 대지면적 × 100] 공식을 통해 산출된 비율입니다. 이 수치가 높을수록 건물을 더 높게(여러 층으로) 지어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으므로, 토지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.
- 남은 마당(공지) 넓이: 대지면적에서 건축면적을 뺀 순수 여유 공간입니다. 조경, 야외 주차장, 진입로 등으로 활용 가능한 실제 마당의 크기를 제곱미터(㎡)와 평 수로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.
3. 계산기 이용 시 유의 및 면책사항
- 용도지역별 법정 한도 확인 필수: 산출된 건폐율과 용적률 수치가 해당 토지에 무조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.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각 지자체의 도시계획 조례에 따라 토지의 ‘용도지역(예: 제2종 일반주거지역, 상업지역 등)’별로 지을 수 있는 건폐율과 용적률의 법정 상한선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으므로, 반드시 관할 구청이나 토지이음(eum) 시스템을 통해 법정 한도를 교차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- 인허가 참고용 제한: 본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수치를 바탕으로 기하학적 비율을 도출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. 발코니 확장, 일조권 사선 제한 등 복잡한 건축법규가 얽혀 있는 실제 인허가 가능 여부는 반드시 건축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셔야 합니다.